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1분기 매출 1000억원 상회
지역별 매출 미국 909억원, 스위스 86억원, 한국 60억원, 케이맨제도 34억원, 일본 27억원 순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4-05-23 15:15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분기 매출이 1000억원 이상을 유지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SK바이오팜의 2024년 1분기 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세노바메이트 1분기 매출은 11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527억원) 상승, 전기 대비 11%(115억원) 증가했다. 세노바메이트 전기 매출도 1000억원을 넘은 1004억원이었다.

솔리암페톨은 21억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4%(5억원) 증가, 전기 대비 75%(62억원) 감소했다.

 

SK바이오팜 1분기 지역별 매출은 미국이 가장 높았다. 미국 매출은 9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9%(370억원) 증가했다. 전기 매출은 957억원으로 전기에 비해선 5%(48억원) 줄었다.

이어 1분기 지역별 매출은 스위스 86억원, 한국 60억원, 케이맨제도 34억원, 일본 27억원, 몰타 21억원, 기타 3억원 순이다. SK바이오팜 1분기 매출 비중은 미국이 80%로 가장 높았다.

 

SK바이오팜 1분기 총매출은 11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7.5%(532억원) 증가한 수치다. 전기에 비해선 10.1%(128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330억원)했다. 순이익은 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121억원)했다.

SK바이오팜은 1분기에만 연구개발비 356억원을 투자했다. 전년 동기 대비 26.1%(74억원)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는 31.3%로 집계됐다. 해외매출은 10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6%(472억원) 늘었다.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은 94.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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