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시그너처향과 함께하는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인스파이어 리조트’
핫 플레이스로 부상한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인스파이어 리조트 향기마케팅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4-04-26 11:05   

센트온(ScentOn)이 지난달 5일 그랜드 오픈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천 영종도 소재,이하 ‘인스파이어’)를 위한 센트온 향기연구소에서 개발한 시그니처 향기로 향기마케팅을 펼치자 환상적인 미디어 영상쇼와 함께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는 한국판 라스베이거스로 불릴 정도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다. 5성급 호텔로 총 1,275개 객실과, 1만 5천석 규모의 국내 최초 다목적 아레나, 마이스(MICE),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다이닝·문화예술 공간이 결합된 리테일몰, 야외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공원 등 다채로운 시설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센트온 향기마케팅이 진행중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오로라 ©인스파이어

화려한 볼거리에 이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끄는 또 한가지는 바로 향기다. 리조트 로비에 들어선 순간 풍성하고 볼륨감 있게 느낄 수 있는 인스파이어 시그니처(CI) 향기는 리조트 고객들을 위한 또 하나의 체험 마케팅이 되었다.

센트온 측에 따르면 “플로럴 마린 계열의 인스파이어 시그니처 향기는 눈부시게 빛나는 태양과 새파란 바다의 윤슬, 시원한 바람에 실려오는 싱그러운 꽃내음을 담은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인스파이어를 찾는 고객들에게 향기를 통해 기분 좋은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또한 시그니처 향기를 통해 인스파이어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소셜 채널에서 ‘핑크 고래가 유영하는 곳’ 등으로 알려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미디어 영상쇼, 로툰다(원형홀)의 디지털 샹들리에, 공연 전문 아레나, 일년 내내 이용 가능한 실내 워터돔 ‘스플래시 베이’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센트온은 지난 20년간 최고의 향기와 최상의 서비스 및 전문성을 토대로 다양한 공간에 프리미엄 향기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시그니처(CI)향기 개발과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R&D와 2,000여개의 향(香) 라이브러리 보유하고 있다. 퍼스널 퍼퓸 브랜드 센틀리에도 운영하고 있다.

센트온에 따르면 “센트온이 개발한 인스파이어 시그니처 향기는 최적의 발향 솔루션이 적용되어 호텔 로비, 카지노, 아레나, 컨벤션 등 인스파이어 공간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다. 적용 공간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센트온과 인스파이어는 시그니처 향기로 다양한 향기 굿즈 상품도 준비 중에 있다. 디퓨저를 시작으로 차량용 방향제, 캔들, 룸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형의 상품을 곧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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