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베베캠/젤리캠 프리미엄’ 1일 론칭...“출산 기쁨을 더 특별하게”
이상훈 기자 jian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3-08-01 10:57   
아이앤나는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아기와 가족들을 위한 차별화 서비스인 '베베캠/젤리캠 프리미엄'1일 론칭한다고 전했다. ©아이앤나

영유아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앤나는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아기와 가족들을 위한 차별화 서비스인 '베베캠/젤리캠 프리미엄'1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베베캠/젤리캠은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기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산후조리원 신생아 실시간 영상 서비스로 아이앤나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에 론칭gk '베베캠/젤리캠 프리미엄'은 기존 베베캠/젤리캠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AI 기술을 접목아기의 움직임을 포착해 자동으로 사진을 촬영하고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베베픽베베클립’ 기능을 적용했다.

프리미엄 사용자는 조리원 이용 기간 동안 AI가 촬영하고생성해주는 아기 영상을 받아볼 수 있다뿐만 아니라 아기의 배냇짓 등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영상으로 기록보관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베베짤 기능을 적용해 아기 성장 과정을 실시간으로 녹화해 가족과 함께 시청할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베베캠/젤리캠 프리미엄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AI 기반 기능이다. AI 인물 감지 및 영상 제작시스템을 통해 아기를 감지하고 움직임에 맞춰 자동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촬영된 사진 중 최적의 사진을 모아 자동으로 영상이 제작됨으로써 실시간으로 베베캠/젤리캠을 이용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도 아기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저장할 수 있다.

이번 베베캠/젤리캠 프리미엄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31일까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산모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약 220만원 상당의 육아지원금 및 경품을 제공한다.

아이앤나 이찬환 이사는아기의 움직임이나 웃고 하품하는 등 놓치기 쉬운 배냇짓 순간들이 온전히 가족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신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를 개발했다산후조리원에 입소한 모든 산모들과 가족들이 소중한 아기의 첫 출발을 지켜보며 따뜻한 감동의 순간을 함께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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