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신공장 기반 초일류 제약사 성장”
창립 25주년 기념식서 바이파보주·신약개발도 박차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1-11-11 18:40   
하나제약(대표 이윤하)은 11월 11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윤하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신공장을 원동력으로 유럽과 일본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를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며 “현재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바이파보주와 신약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초일류 제약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바이파보주’ 개발 공로자 및 회사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임직원에게 우수사원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대상자들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금일봉이 지급됐다.

이 대표는 “회사 발전을 위해 자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시는 임직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신공장은 회사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대표로 참석해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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