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은 3일 일부 매체 보도와 관련 ,"휴젤은 현재 보도내용과 관련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바, 내용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고려하고 언론, 주주, 의료인, 소비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 알 권리를 보장하고자 정확한 경위를 말씀드리도록 하겠다"며 "휴젤은 지금까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고, 기사에 언급된 ‘고발장’ 관련된 내용은 현재까지 그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 휴젤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에서 지난해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회사로 금주 공식 론칭회를 앞두고 있다"며 "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시점에서 업계 일각에 존재하는 소모적이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논쟁이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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