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토종자생식물 101종 발효 디톡스발효액 ‘다니엘101’출시
항산화력시험에서 멜론 45배 토마토 23배 확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0-08-28 09:02   수정 2020.08.28 09:05

㈜네이처셀(대표 라정찬)은 국내 자생101가지 식물을1,000일 이상 발효 숙성시켜 만든 디톡스발효액 ‘다니엘101’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회사 발효식품연구소가 위치한 경북 영양의 깨끗한 물과 공기, 믿을 수 있는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해 만든 ‘다니엘 101’은 12번의 계절 변화를 거치며 전통 옹기 항아리를 이용한 자연 발효방법으로 제조했다.

특히 네이처셀 특허기술로 탄생한 발효홍삼 한 뿌리를 통째로 넣었으며 유익균 시험결과, 효모균, 유산균 등 유익균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문기관이 실시한 항산화 시험결과, 폴리페놀 및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 함량이 높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다니엘발효액 항산화력은 43.92±0.61㎛ TE/㎖로 사과 20.1배, 토마토 23.2배, 멜론 45.3배에 해당하는 항산화력에 해당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네이처셀 발효식품연구소는은 “다니엘101에는 구증구포(九蒸九曝) 발효 홍삼을 비롯해 소나무순, 도토리, 인삼, 도라지, 칡뿌리 등 101가지 자연 발효성분이 포함돼 있다"며 “ 계절을 12번 거치면서 1,000일 이상 자연발효 기간을 거쳐 탄생한 ‘다니엘101’이 혈액 정화작용, 세포 부활작용, 독소 배출촉진,항염ㆍ항균작용 등 체내 효소 작용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