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베나13, 다문화가정 위한 다국어 브로셔 제작·배포
출시 10주년 맞아 진행…폐렴구균 위험성 설명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0-07-27 09:32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은 국내 다문화가정의 폐렴구균 백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를 제작해 전국 병∙의원&보건소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프리베나®13의 국내 출시 10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된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언어적 문제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급성 중이염, 폐렴 및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인 폐렴구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7월 한 달 간, 전국 병∙의원&보건소 및 서울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폐렴구균의 위험성 및 예방접종 중요성 내용을 포함한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를 전달했다.

해당 브로셔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곳곳에 비치되어 기관을 방문하는 다문화가정에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부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더해진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가 언어의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다문화가정에 올바른 의료정보 제공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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