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용허가 획득
진단추출제품-진단키트 모두 전세계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0-04-07 09:20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해 수출용허가 승인을 획득, 본격적인 수출을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한'LiliF COVID-19 Real Time RT-PCR' 키트는 RdRp, E, 및 N 유전자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가별 요구사항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premix type(오염 방지 기술 접목 제품), duplex type, quadruplex type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됐다. 회사는 제품별 추가 관련 절차를 완료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원 대표는 “수출용 허가 획득으로 선적 대기 중이던 제품 수출이 시작될 수 있게 됐고, 기 허가 받은 진단추출제품의 베트남 및 멕시코 수출과 함께 자체 브랜드로 진단추출제품 및 진단키트 모두를 전세계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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