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코로나19 비상 근무 직원 위로 ‘삼계탕’ 캠페인 진행
'코로나19' 대응 직원 피로도 누적...전직원 건강 배려 삼계탕세트 집 배송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0-03-10 06:10   수정 2020.03.10 06:33

 

국내 의약품소독제 1위 ㈜퍼슨(대표 김동진)이 ‘코로나19’ 이슈로 비상근무중인 임직원 건강관리를 돕고 격려하기 위해, 3월 7일~8일 전직원 집으로 삼계탕세트를 배송했다.

퍼슨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슈가 장기화함에 따라 손소독제 등 주요 의약품 생산/판매 유관 담당자들 피로도가 누적돼 건강관리와 면역력 강화가 무척 중요해졌고, 특히 3월 초가 중요한 고비일 것으로 판단해 보양식을 제공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밝혔다.

퍼슨은 코로나19 유행이 본격화한 2월 초부터 직원 건강을 위해 ‘홍삼먹고 코로나 잡고(2/12)’, ‘고기먹고 건강챙기고(2/20)’ 등 다채로운 건강정책을 시행했다.

퍼슨은 1957년 이후 기초필수의약품에 특화해 외길을 걸어온 제약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기업 도약을 위해 사명을 ‘성광제약’에서 ‘퍼슨’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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