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부이사장단 대폭 교체-제일약품 동국제약 합류
동아ST 삼진제약 안국약품 제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0-03-09 16:08   수정 2020.03.10 06:41

이관순 이사장 체제로 3월부터 본격 업무에 돌입한 제약바이오협회 부이사장단이 대폭 변경됐다.

제약바이오협회가 새로 구성한 부이사장단(13곳)에 따르면 대웅제약 윤재춘 사장, 동국제약 권기범 부회장, 보령제약 이삼수 사장,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전임 이사장),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 등 5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집행부에서 구성된 부이사장(13곳,2018년 2월 22일) 중에서는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 ,동아ST 강수형 부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부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안국약품 어진 부회장 등 5명이 빠졌다. (한미약품은 권세창 부이사장 대신 이관순 이사장) 

회사별로는 제일약품과 동국제약이 부이사장단사에 신규 합류하고, 동아ST 삼진제약 안국약품이 빠졌다.   

이번 집행부 구성에서 감사도 유영제약 유우평 대표이사와 하나제약 이윤하 대표이사 가 신규 선임됐다.(이전 제일약품 성석제 환인제약 이원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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