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메디톡스 '메디톡신주' 등 7개제품 회수조치
사용(유효)기한 36개월서 24월로 변경, 지난 10월에는 품질부적합 판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9-12-04 06:00   수정 2019.12.04 06:01

메디톡스의 보툴리눔형 A형 독소 '메디톡신주' 등 7개 제품이 회수조치에 취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메디톡스의 △메디톡신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수출명:뉴로녹스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시악스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에복시아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아이록신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보타넥스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큐녹스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보툴리프트주(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등 7개 제품에 대해 12월 3일3자로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사유는 사용(유효)기한 변경 명령(36개월 → 24개월)이다.

회수대상 제품은 유통제품 중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된 제품(2017. 12. 4. 이전 제조)이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10월 6일 '메디톡신주' 등 7개 제품에 대해 품질부적합을 이유로 회수 명령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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