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시무식 “R&D 부문 지속 투자-신제품 개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9-12-03 10:25   수정 2019.12.03 10:34

현대약품은 12월 2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20회기 시무식을 개최하고, R&D 부문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선포했다.

시무식에서 김영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 2020회기 경영목표를 ‘정면돌파! 1500억’으로 설정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매출 1500억원 돌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약 및 개량신약 글로벌 임상 진행과 이익에 기여하는 신제품 확보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임상 차질 없는 진행,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개발"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인재육성과 고객만족 1등 기업 실현, 사전 품질관리 시스템 정착 및 고객에게 감동 주는 기업문화 구축 등을 당부했다.
 
회사는 시무식 후 임혜연 고문변호사를 초청해 ‘제약업계와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주제로 임직원들에게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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