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당뇨병+이상지질혈증 '크레비스정' 고용량 출시
당뇨병 라인업 구축, 다양한 마케팅 전개 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9-12-02 11:32   수정 2019.12.04 17:54

국제약품이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마케팅 전개를 통해 당뇨병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12월 1일 로수바스타틴과 메트포르민 성분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크레비스정’ 고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국제약품은   기존 출시된 당뇨병치료제인 메트포르민 500mg / 750mg , 이상지질혈증제 로수바스타틴 10mg / 5mg 복합 제품에 메트포르민 1,000mg 로수바스타틴 5mg/10/mg 을 추가해 '5/1,000mg, 10/1,000mg'으로 시판 허가를 받았다.

이번 고용량은 지난 10월 저용량 출시와 함께 고정 용량 복합제를 복용하는 환자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조절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섫명했다.

국제약품은 이와 함께 당뇨환자 1차 치료제로 처방되는 메트포르민 성분 글라비스 500mg와 1,000mg(출시 예정) 뿐 아니라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약제로 각광 받고 있는 글리타존계열 국제피오글리타존 (단일제, 복합제), 설포닐우레아계열 다이메릴 (단일제, 복합제), 탄수화물억제제 베글리스 등 라인업을 준비하며, 당뇨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당뇨병 환자에서 많이 동반되는 이상지질혈증까지 동시 치료하도록 복합 치료제로 공략하면서, 의료진 대상 전국 심포지엄을 통해 당뇨 환자를 위한 국제약품의 처방 트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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