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100%출자 광고대행 계열사 '명애드컴' 설립
4월 1일부터 명인제약 모든 광고물 제작- 광고대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9-03-27 12:34   수정 2019.03.27 12:35

명인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행명)이 100% 출자한 광고대행 계열사 명애드컴(대표 문기홍)을 설립했다. 4월 1일부터 명애드컴이 명인제약의 모든 광고물 제작과 광고대행 등 업무를 할 예정이다.

명애드컴은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과 브랜드 마케팅, 광고기획 및 제작, 온라인 및 뉴 미디어 개발, 프로모션 및 이벤트,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클라이언트의 만족과 성공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편, 상장을 앞두고 있는 명인제약은 최근 미래성장 동력으로 OTC 사업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메이킨'이 전년대비 100%에 가까운 매출신장과 함께 재론칭에 성공하면서 일반 의약품 브랜드 육성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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