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는 프랑스 'Thea Open Innovation'과 총 6,300만불(806억,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대비 32.935%) 규모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선급금 (EUR2,000,000-계약 체결 후 15 영업일 내 수령 예정), 마일스톤( EUR43,500,000-임상단계, 허가달성시단계별 수령 예정) , 적응증 추가(EUR17,500,000-신규 안구 질환 치료제 개발시 관련 임상시험 단계별 수령 예정)에 경상기술료(로열티 별도-매출액에 따라 매출액의 두자릿수(비공개) 비율로 수령 예정)로 지급된다.
계약지역은 유럽연합국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으로 계약기간은 계약일로부터 'OLX301A'와 신규 안구 질환 치료제 로열티 지급기간 종료일까지다.
올릭스는 " 임상시험, 허가, 규제승인 미실현시 본 기술이전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계약 종료에 따른 당사의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다"며 " ' OLX301A 프로그램'에 대해 올해 하반기 미국 FDA에 임상 1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