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티비케이정’ 삼성서울병원 입성
기존 컴비비어정 대체…13일부터 처방코드 오픈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9-03-14 06:29   수정 2019.03.14 06:41
HIV 치료제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티비케이정이 삼성서울병원에 입성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열린 약사위원회에서 인테그라제 억제제인 티비케이정 50mg의 처방을 승인했다. 티비케이정은 3월 13일부터 처방코드가 오픈됐다.

티비케이정은 댜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해 HIV-1 감염 치료에 사용된다. 삼성서울병원은 GSK의 ‘컴비비어정’의 대체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림제약 ‘후메론점안액 0.6ml’이 ‘후메론점안액 0.4ml’으로, 갈더마코리아 ‘에피듀오 겔 0.1%/2.5% 30g’이 ‘에피듀오 겔 0.1%/2.5% 15g’으로, 각각 용량 변경으로 처방코드가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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