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젠바이오텍,전북대병원과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9-17 09:24   수정 2018.09.17 09:25

생물공학 발효기술 전문업체인 ㈜큐젠바이오텍은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CTCF2)는 업무 협약을 맺고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개발 세계화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전임상 및 인체적용 시험 등 효율적인 임상 연구를 통하여 신개념의 고부가가치 건강 기능 식품을 개발함으로써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판매가 가능한 제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기술개발 및 정보의 교류 ▲상호 위탁교육 및 협력 학습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큐젠바이오텍 이종대 대표는 “ 지난 10여 년간 버섯에서 유래한 고순도 베타글루칸 개발에 매진한 결과 향후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 고부가가치 베타글루칸을 화장품 원료뿐 아니라 식품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된 것 같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보다 나은 웰빙 식품을 출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수완 센터장은 “첨단발효기술에서 나온 고순도 베타글루칸의 다양한 제품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의약품 분야 상호인정 등 여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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