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CI 변경... 한방 전문 기업 이미지 탈피
시대 흐름 맞는 기업 이미지 개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04 15:39   수정 2018.05.04 15:40

국내 최초 공진단현탁액을 개발한 익수제약(대표:정용진)이 5월 1일 새로운 CI를 공개하고, 향후 진행되는 모든 제품에 적용키로 했다.

이번 CI 변경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회사 얼굴을 변모시키고, 한방전문회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이뤄졌다.

변경된 CI는 '생명을 더한다'는 회사명과 시대 흐름에 맞게 생명의 지속을 의미하는 매끄럽고 깔끔한 원을 베이스로 잡고 원 중앙에 익수제약을 넣어 익수제약이 생명을 잇는 역할을 한다는 느낌을 표현했다.

익수제약 정용진 사장은 " 이번 회사 CI 변경을 통해 회사, 고객, 소비자가 함께  공동의 목표인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한 삶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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