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M사 조사 종료 단계-경찰,C보건소 리베이트 수사 착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06 11:07   수정 2018.04.06 15:17

지난해 말부터 시작해 올해 초까지 진행된 M사 리베이트 조사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부지검은 내부고발을 바탕으로 지난해 말 이 회사를 압수수색한 이후, 리베이트 연루 의사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모두 끝내고 현재 기소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검찰은 기소와 관련, 리베이트 수수 액수를 얼마로 정할 것인지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전에는 의사가 300만원 이상시 기소, 이후 점점 금액 상향조정됨) 

경찰도 리베이트에 착수했다.

경찰은 최근 충청남도 C군보건소에 대한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조사는 고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역 경찰은 공보의 5명과 제약사 한 곳을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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