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동화약방 활명수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26 17:09   
<112> 동화약방 활명수


동화약방 활명수. 1960년대 초반 이미 활명수는 동화약방(지금의 동화약품)의 대표품목으로 급성장했다. 당시 약업신문을 비롯한 신문매체에 나온 활명수광고 '70년의 전통이 약효를 증명하는 구급위장약'이라는 광고문구가  활명수의 자신감을 엿보이게 한다. 부채표 동화약방 그리고 활명수는 이미 국민속에 자리한 친근한 상표료로 믿을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술마시고 머리가 아플때(숙취해소용), 기분이 우울할 때(항우울제),  인사불성 위급중(비상약) 등에도 유효하다는 광고문구는 지금 기준으로는 과잉 과대광고 소지가 다분하지만 당시로서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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