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매출 1조1416억 8.1% 증가 ...영업익-순익 감소
판관비- 상품매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9 11:01   수정 2018.03.09 11:03

광동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조1,416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7억으로 19.5%, 순이익은 231억으로 17.3% 전년동기대비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2,114억으로 4.0%, 상품매출은 7,924억으로 17.0%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89억 감소(식품부문 267억 감소), 전년비 129억 증가(MRO부문 83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851억 증가(+8.1%, 상품매출 1,154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43억 감소(-34.5%, 매출감소), 전년비 11억 증가(판관비 22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87억 감소(-19.5%, 판관비 80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76억 감소(-74.4%, 영업이익 43억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28억 증가), 전년비 8억 증가(영업이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48억 감소(-17.3%, 영업이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9억 감소(광고선전비 46억 감소), 전년비 22억 감소(광고선전비 38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80억 증가(지급수수료 60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31억 감소(-11.3%), 전년비 105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154억 증가(+17.0%, 지배기업 827억 증가, MRO부문 370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미공시)는 2016년 50억으로 매출액 대비 1% 미만, 해외매출/수출은 2016년 544억으로 매출액 대비 5.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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