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발효허니부쉬추출물’ 피부개선 효과 SCI급 논문 등재
중앙대병원 김범준 교수팀,피부 주름 • 탄력 • 수분 등 개선 효과 입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8 09:20   수정 2018.02.28 09:21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의 주름개선 및 피부 보습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연구결과가 SCI급 학술 연구지인 ‘Journal of Cosmetic and Laser Therapy(IF=1.113)’ 최신호에 등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연구 제목은 ‘Protective effects of fermented honeybush (Cyclopia intermedia) extract (HU-018) against skin aging: 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study’이며,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피부과 김범준 교수 연구팀과 인제대서울백병원(원장 염호기) 피부과 최선영 교수팀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이 연구에서는 눈가주름이 있는 120명의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세 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별로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저용량군(400mg/일),고용량군(800mg/일), 위약을 12주간 섭취토록 했으며, 위약투여군 대비 주름 개선, 피부 탄력성 개선, 피부 수분개선 및 안전성에 대한 평가를 수행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용량군과고용량군 모두 위약투여군 대비해 눈가주름, 피부 탄력, 피부 수분도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으며, 부작용 없이 뛰어난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 사용된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은 이너뷰티 신소재로, 휴온스는 이 논문의 임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약처로부터 기준규격 및 안전성과 기능성 등 모든 항목에 적합 판정을 받아, 지난해 피부관련 개별인정을 획득한 바 있다.

중앙대병원 김범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효과적인 항노화 물질을 발견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은식약처에서개별인정을 받은 만큼,향후 효과적인 항노화 물질로서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휴온스의 우수한 자체 발효 기술로 개발한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의 뛰어난 피부 개선 효과가 학계에서도 인정을 받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발효허니부쉬추출물 효과는 국내 식약처를 비롯해, 특허 및 논문 등을 통해 다각도로 입증된 만큼, 앞으로도 신제품 출시 및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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