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넥스트할러’ 삼성서울병원 등 속속 입성
삼성서울 인크루즈 엘립타도 승인…‘루파핀정’ 강동경희대·공단 일산병원 랜딩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19 06:29   수정 2018.02.19 06:45

코오롱제약 천식치료제 ‘포스터 넥스트할러’가 빠르게 종합병원에 입성하고 있다.

‘포스터 넥스트할러’는 최근 삼성서울병원, 건강보험공단공단 일산병원, 강동경희대병원 약사위원회를 통과해 이달부터 처방권에 들어갔다. 안국약품 항히스타민제 ‘루파핀정’도 공단 일산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 약사위원회에서 원외처방의약품으로 승인받았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코오롱제약 천식치료제 ‘포스터 넥스트할러’와 GSK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인크루즈 엘립타 62.5mcg’을 신규약품으로 승인했다. 이들 약품은 22일부터 사용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98차 약사위원회에서 한미약품 ‘아모잘탄 큐 정’ 5/50/10mg·5/50/20mg·5/100/10mg·5/100/20mg, 동아에스티 ‘주블리아외용액’, 안국약품 ‘루파핀정’, 코오롱제약 ‘포스터 넥스트할러’ 등 26품목을 원외처방의약품으로 승인했다.

또한 엘지화학(판매사 종근당) ‘유리토스정’, CJ헬스케어 ‘카발린캡슐’ 25mg·50mg, 대원제약 ‘펠루비서방정’·‘티지페논정’, 삼진제약 ‘테노리드정’, 셀트리온제약 ‘엑시프로정10mg’, 한국콜마 ‘에스와이무피로신나잘연고’, 다림바이오텍 ‘씬지록신정’ 25㎍·125㎍,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자디앙듀오정’ 5/500mg·5/850mg·5/1000mg, 한국노바티스 ‘엔트레스토필름코팅정’ 50mg·100mg·200mg,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판매사 한국산텐제약) ‘디쿠아스-에스점안액 3% 0.9mL’, 노보노디스크제약 ‘리조덱 플렉스터치주 100IU/mL’, Abiogen Pharma S.p.A.(판매사 메디포트) ‘디3 베이스 경구드롭스 10,000IU/mL’ 등도 일산병원 원외처방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약품은 지난 7일부터 처방이 가능해졌다.

최근 강동경희대병원 약사위원회에서 승인받은 제품은 한미약품 ‘올리타정 200mg’, 동아에스티 ‘스티렌투엑스정 90mg’, 대웅제약 ‘엘도스캡슐 300mg’, 안국약품 ‘루파핀정 10mg’, 코오롱제약 ‘포스터넥스트할러’, 한국화이자제약 ‘입랜스캡슐’ 75mg·100mg, 갈더마코리아 ‘수란트라크림1% 30g’ 등 8품목이다. 이들 제품은 2월 26일부터 사용될 예정이다.

인하대병원은 149차 약사위원회에서 한미약품 ‘아모잘탄 플러스정’, 동구바이오제약 ‘메네스S정’, 한국애보트 ‘가나플럭스정’ 20/1100mg·40/1100mg,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아드바그랍 캡슐’, 한국노바티스 ‘코센틱스 프리필드 시린지’ 등의 원외처방 코드를 승인했다. 이들 제품은 19일 코드가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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