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도 품절 이어지며 약국 등 제품 확보 분주
DHP 플로손점안액·보령 유박스프리필드 백신·JW중외 리바로 1mg 등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07 06:05   수정 2018.02.07 06:39

2월 들어서도 의약품 품절이 이어지면서 약국과 의약품유통업체들이 제품 확보를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보령제약 유박스프리필드 백신이 최근 품절됐다. 디에이치피코리아 플로손 점안액(0.55ml)과 티어솝프리 점안액(0.2ml)도 일시 품절됐으며, 출하 가능일은 2월 23일 이후이다.

JW중외제약 리바로 1mg이 판매 증가 및 자재입고 지연으로 인해 수급 불안정이 발생됐다. 현재 오리지널사에 원료를 요청한 상황으로 2월말 정상화될 예정이다.

한편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는 타나트릴정에 대한 판매를 오는 3월 23일 종료한다. 이에 따라 유통업체 및 요양기관에 반품재고는 가급적 판매 종료시점 이전에 반품의뢰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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