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일본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승인 카운트다운
일본 재생의료전문가위원회 예비 심사 결과 대부분 적합 평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4 15:41   수정 2018.01.24 16:11

네이처셀(대표:라정찬)은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에서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 재생의료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2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실시된 바 있고, 일부 미비사항을 보완해 다음달 중 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이 일본에서 치료를 받게 돼 알재팬이 일본을 중심으로 한 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세계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라정찬 대표(바이오스타 줄기세포 연구원장)는 " 일본에서 개발된 ips 줄기세포 성공 가능성이 낮은 상태에서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의 자가지방줄기세포 기술이 더욱 인정을 받게 된 것"이라며 “ 윤리적이며 진실성이 확인된 우리의 줄기세포 기술이 일본을 중심으로 진가를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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