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메드제약, 1회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CE 인증 획득
‘원타임프레쉬점안액과 유니알디스포점안액 인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3 17:47   수정 2018.01.29 14:15

유니메드제약(대표 김건남)은 일회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원타임프레쉬점안액 (Carboxymethylcellulose sodium 0.5%)과 유니알디스포점안액 (Sodium hyaluronate 0.1%)’이 유럽통합인증인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니메드제약은, 2015년 상반기 오송공장 완공과 동시에 공장에서 생산되는 인공눈물인 원타임프레쉬점안액0.5%와 유니알디스포점안액0.1%의 CE인증 획득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밟아 2017년 상반기 CE인증 신청을 진행, 2017년 8월 CE인증 실사 및 심사를 마치고 2018년 1월 8일 CE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

이로써, 2017년 상반기 점안제 최대시장인 미국시장에 진출한 '원타임프레쉬점안액'0.5%과 더불어 유니알디스포점안액0.1%은 유럽 28개국 및 유럽자유무역연합국가, 유럽연합 준회원국까지 별도 인증절차 없이 또는 간략한 허가절차만으로 자유롭게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회사 관계자는 " CE 인증원을 독일의 TUV SUD에서 진행했는데 독일 TUV SUD는 심사 기준이 가장 까다로운 곳 중 하나이지만 그 만큼 품질 인증에 대한 공신력 또한 가장 높은 곳"이라며 " 유럽을 시작으로, CE 인증을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는 중동, 아시아 등 여러 지역을 상대로 판로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