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의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은 2018년 광고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 부스코판®이 톱 모델을 전면에 내세워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스코판®은 지난 12월 지면 및 TV 광고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2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TVC 온에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 평소 성유리 씨가 지니고 있는 지적이고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부스코판의 주요 타깃 소비자인 여성들에게 공감과 호감을 얻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회식으로 인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2030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스코판®1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2016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