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국내 최대 외피용제 생산 제약사 기술력 뽐내
적극적인 제품 마케팅 활동 통해 연고크림제 생산 1위 기업 리더십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11 13:41   수정 2016.10.11 13:42

국내 최대 외피용제 전문 제약회사인 태극제약(대표 이창구)은 지난 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6 제11회 팜엑스포’에서 약사들에게 EU-GMP를 획득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으로 생산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태극제약은 외피용제 전문제약사로서 약 60년 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토대로 생산 및 판매되고 있는 도미나크림(기미치료제), 벤트플라겔(멍치료제), 벤트락스겔(흉터치료제), 아즈렌S(햇빛화상 연고)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 부스를 방문한 약사 및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6년 3월 EU-GMP(유럽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를 획득한 태극제약 부여공장은 연고제 6개 라인과 외용액제 3개 라인에서 연간 약 4천만개, 약 2,500톤에 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외피용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품 마케팅 활동을 통해 외피용제 전문 제약사로서의 뛰어난 기술력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