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당번약국 활성화 주력"
5일 약국위원장 회의 진행… 몰카 관련 '한 목소리' 다짐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7 16:44   수정 2009.02.07 16:49

경기도약사회가 당번약국 활성화 등 약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경기도약(회장 박기배)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약국이사 강인호)는 지난 5일 '2009년도 제1차 약국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달 22일 경기도약 반품 TF팀 회의에서 논의됐던 반품사업 및 올해 약국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세부 사항의 협의가 이뤄졌다.

약국위원회는 이날 지난 해 대한약사회 반품 사업 진행 현황 보고와 향후 계획, 2006년도 지부반품에 대한 보고 및 협의, 당번약국 활성화를 위한 1339 연계와 향후 활동 등에 대해 3시간에 걸친 논의를 펼쳤다.

특히 기타 안건으로 최근 이슈화가 된 몰래카메라와 곤련해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 목소리를 내기로 결정했다.

박기배 회장은 "모든 위원회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약국위원회의 활동은 곧 회원 약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들로 상호 신뢰를 통해 적극적인 협조 체제의 구축과 함께 회원의 민생과 직결되는 반품 사업의 조기 종결 및 당번약국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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