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이사장, 사례관리서비스 가정 방문
5일 현장 상황 파악 취지… "업무수행체계 지속적으로 개선"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5 18:38   수정 2009.02.05 18:49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은 5일 만성질환자의 생활습관과 올바른 의료이용을 위해 공단 성남북부지사 관내에 거주하는 사례관리서비스 상담대상자 가정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공단의 사례관리 사업현황 파악과 서비스 제공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정형근 이사장은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자들이 자택에서 사례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는 상황을 점검했다.

정 이사장은 서비스 제공의 구체적인 효과와 문제점을 살피고 건강관리사 등 현장종사자들과 사례관리서비스 상담대상자에게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 이사장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에게 맞춤형 질병정보 제공과 상담을 통해 질환자의 생활습관 개선, 건강향상과 보험재정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단의 사례관리 업무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에서는 만성질환자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8주-12주 기간동안 위험요인 감소를 위한 사례관리가 진행되며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정보제공과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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