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면서도 국민의 소리를 강화하려 했다."
5일 2기 약제급여평가위원 구성을 앞두고 개정된 운영규정에 대해 외부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이같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개정안은 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면서 건강보험 가입자인 국민의 소리를 강화하고자 위원 추천방식과 구성 등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위원 구성에 있어 의약학 분야의 각 1인을 줄여서 소비자 대표와 보건의료통계 전문가 각 1인을 추가, 보강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9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보건의료전문가' 3인을 추천하도록해 국민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보건의료평가가 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위원은 재임기간동안 의약품 보험등재를 위한 연구용역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준수조항을 신설한 것에 대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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