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대상 이문영·권영희·박영희·안화영·손순주 약사
'매출 1천억' 돌파한 의료·제약 벤처기업 얼마나 될까
라이선스 아웃, 판단 빠르게 ‘틈’을 노려라
지난해 약사 총 6만9,347명…병원약사는 6,348명
엔세이지,신사옥 개소-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시너지 극대화
“진원생명과학, 3년이면 흑자 전환 가능할 것”
"한국 바이오헬스, 규제로 2% 트랩에 갇혀 있다"
최초 소아 AIDS 환자용 산제 美ㆍEU 허가신청
한국팜비오,박홍진 부사장 영입-최기환 전무 부사장 승진
“바이오 신약개발 접목한 AI, 아직 미흡한 단계”
김대업 회장, “병원 불법·편법약국 등 대응책 고심”
대한약사회, 내년 연회비 등 3만원 인상 확정
화이자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EU서 허가권고
식약처, 내년부터 의약품 등에 '전자허가증' 단계적 도입
원료의약품연구회, 구자혁 박사 회장 선임
대구첨복단지,29개 제약바이오 입주...신약후보물질 R&D 요람
의약품 장기품절 대책 협의체 구성 ‘초읽기’
‘엑스탄디’ 최초 3개 유형 전립선암 치료제 승석
‘사이람자’+‘타쎄바’ 비소세포 폐암 EU 승인권고
지엔티파마,소생된 심정지 환자 신약,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인플루엔자 신약 ‘조플루자’ 상륙…이점과 도전 과제는
서울시약, 2019년 보충교육 2,000여명 이수
아미코젠,보톡스 시장 도전장
빈혈이 있으면 치매 발병 가능성 높다
타시그나, 혈액학회서 10년 장기치료 임상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