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춤]추던 서단비. 화려한 [여신]으로..
소르띠에 전속모델 서단비. 봄시즌 제품라인 광고 촬영.
뷰티누리 특약 - 김도현 기자 new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2-05 11:24   수정 2011.02.05 11:32

라미화장품(대표 소병욱)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서단비가 한결 같은 아름다움과 참신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스킨케어, 베이스 메이크업, 포인트 메이크업 등 라미의 봄 시즌 주력제품 광고 촬영을 통해 다양한 테마의 여신으로 변신을 거듭하면서 순수하면서도 우아한 혹은 성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팔색조 이미지를 선보인 것.

서단비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이달 소르띠에 스킨케어를 시작으로 새롭게 출시 예정인 트렌드 스킨케어 에코지오까지 각 브랜드의 시즌 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8년 말 전속모델로 발탁돼 라미를 대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단비는 중국, 베트남, 이란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라성 같은 여배우들이 거쳐간 역대 모델에 견줘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서단비는 서울특별시 헌혈홍보대사와 백혈병 환우회 헌혈봉사대로 활동하면서 라미와 연계한 사회봉사에도 적극 참여,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눔 실천에 모범이 되고 있다.

나아가 KBS 생방송 오늘에서 ‘서단비의 더 스타일’ 코너 진행을 통해 능숙한 진행 능력과 재치 있는 말솜씨를 뽐내 MC계의 유망주로도 각광받고 있다.

라미화장품 관계자는 “이번에 촬영한 시즌 광고를 통해 서단비가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더욱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회사와 함께 발로 뛰는 영업맨이라는 남다른 각오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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