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EGF 최고 함량 기능성 화장품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28 10:34   수정 2009.12.29 07:10

대웅제약 (대표 이종욱)이 28일 기능성 화장품인 이지듀 리페어 컨트롤(Easydew Repair Control)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코수메슈티컬 화장품)으로 레이저 수술이나 박피 후에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 관리해준다.

또 눈과 입 주변 국소 부위 피부의 재생과 탄력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꿈의 성분’으로 불리는 EGF를 가장 많이 함량하고 있다.

EGF는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고 피부 세포의 생리적 변화를 주관하는 성분으로 피부 나이를 결정하는 주요 인자로 알려져 있다.

식약청 기준으로 최고 농도인 10ug/ml의 고함량 EGF와 대웅의 생명공학 기술로 탄생시킨 의약규격의 고활성, 고순도 DW EGF가 나노리포좀 형태로 함유돼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

대웅제약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EGF 함유 기능성 화장품의 기준 및 시험방법에 대한 품질 검사 위탁 지정기관이다.

이지듀 리페어 컨트롤 마케팅 담당자는  “코수메슈티컬 화장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분과 기능적 차별화”라며 “국제적으로 유일하게 인증된 EGF 성분을 보유한 화장품으로서 제품의 품질과 고객에게 주는 혜택에 충실했다”고 말했다.

제품은 병원이나 의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피부과 및 성형외과 유통 판매 전문회사인 디엔컴퍼니(대표 신희수)가 판매 대행을 맡는다.

대웅제약과 디엔컴퍼니는 EGF를 기반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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