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등 10개 고소득 전문직 소득조사
복지부·재경부·국세청 연말까지 실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8-19 08:58   
약사·의사 등 10개 전문직 종사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소득파악이 연말까지 실시된다.

복지부·재경부·국세청은 18일 "올해말까지 10개 전문직 종사자에 대한 정확한 소득파악을 실시해 실제소득에 맞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부가 소득파악에 나서는 대상을 약사·의사·한의사·치과의사·변호사·공인회계사·법무사·세무사·감정평가사·건축사 등 10개 전문직이다.

정부는 이들 10대 전문직 종사자중 자신이 속한 업종의 평균 소득보다 낮게 소득을 신고한 이들이 2만 8000여명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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