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습기제거에는 율무가 적격
여름 장마철 보양음식 제습작용 있어야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25 17:04   수정 2003.06.25 18:13
몸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성분을 가진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는것이 장마철 건강관리의 으뜸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이다

장마철 몸 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데는 율무차가 제격이다.

율무는 제습 작용과함께 몸의 '기(氣)'를 보충하는 역할도 한다.
소모된 기를 보충하는 데는 인삼도 효과적이다. 여름철 삼계탕이 좋은것은 이 때문이다.

이뇨작용이 강한 팥과 호박도 몸 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데 좋은 식품이다.

팥은 보리차처럼 끓여 마시며, 호박은 삶은 물을 마신다.

여름철엔 냉면 등 찬 성질을 가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데 이때는 마늘, 고추, 생강, 배초향, 들깨잎 같은 더운 성질을 가진 채소 및 양념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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