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가 초록입홍합추출물과 유산균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KGC인삼공사는 6년근 홍삼과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과학적으로 배합한 홍삼제품 '루마엑스'와 '홍삼유산균' 2종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마엑스'는 정관장 6년근 홍삼에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인 류코트리엔의 생성을 억제해주는 기능성 원료인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관절 기능 보존과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주성분인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은 뉴질랜드 해안가 마오리족이 내륙의 마오리족보다 관절이 매우 건강한 이유를 연구하던 중 해안가 마오리족이 주식으로 섭취하는 '초록입홍합' 때문이라고 알려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성분이다.
'홍삼유산균'은 건강하고 튼튼한 장 만들기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정관장의 홍삼분말을 비롯해 특허 받은 유산균을 포함한 총 7종의 유산균을 씹어 먹는 정제로 만들었다.
주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을 억제하고, 영양소 분해와 흡수를 도와주는 등 인체에 도움을 주는 작용을 한다.
제품을 개발한 인삼공사 홍영선 브랜드1부장은 "면역력 증진에 우수한 홍삼에 기능성 성분을 함께 넣어 한번의 섭취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면서 "앞으로도 기능성 홍삼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루마엑스'와 '홍삼유산균'은 전국 정관장 가맹점과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루마엑스' 30일분이 10만원이먀, '홍삼유산균은 7만원이다. △문의:080-04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