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액상진통제 '이지엔6 애니'의 포장을 리뉴얼했다. 이번 리뉴얼의 컨셉은 ‘여성의 통증 해결사’. 특히 ‘생리통엔 이지엔6 애니’라는 이미지로 여성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함이다.
새로 선보인 디자인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하늘색, 분홍색 계열의 칼라로 꾸몄고, 겉포장엔 이지엔6 애니의 제품캐릭터인 ‘인어공주 엔느’가 그려져 있다.
대웅제약 측은 “ 엔느는 이지엔6 애니를 통해 생리통의 고통에서 벗어난 인어공주”라며 “인어공주를 캐릭터로 선정한 이유는 여성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엔느가 살고 있는 바다가 아쿠아블루색상의 액상진통제인 이지엔6 애니의 특징을 잘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지엔6 애니는 진통제 최초로 휴대용 케이스도 추가해 언제 어디서든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도록 했다. 이 휴대용 케이스는 PTP포장을 그대로 담을 수 있어 위생적이고 깨끗하게 약을 보관할 수 있다.
이지엔6는 '이지엔6 애니'와 '이지엔6 프로'로 나뉜다. 이부프로펜 단일 성분의 '이지엔6 애니'는 두통, 치통, 생리통 등 가벼운 통증에 효과적이다.
특히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대학 연구팀이 ‘미국 산부인과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궁의 강한 수축으로 인한 생리통에는 소염 작용이 뛰어난 이부프로펜 계열의 진통제가 아세트아미노펜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지엔6> 인터넷 홈페이지(www.ezn6.co.kr)도 리뉴얼하여 소비자들에게 통증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제공하고 있으며 인어공주 엔느 캐릭터를 스크린메이트로 개발해 홈페이지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