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주스 츄링, 이다도시가 프랑스까지 대량공수 화제
‘좋은아침’ 방송에서 다이어트 및 건강 유지비결로 츄링 공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7 10:39   수정 2014.01.07 10:41

한 방송인의 몸매관리와 건강유지 비결이 해독주스라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해독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방송된 SBS 프로그램 ‘좋은아침’에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출연해 건강과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국내 한 업체의 해독주스 제품을 주요 비결로 공개,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해독주스 브랜드 ‘츄링제작소'의 제품 ‘츄링’.

이다도시는 이 프로그램에서 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디톡스도 돼 자주 마시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녀가 촬영한 곳은 프랑스로, 이 제품을 한국에서 대량으로 구입해가 현지의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이외에도 해독주스는 국내 연예인들은 물론 미란다커, 제니퍼 애니스톤 등 헐리우드 스타들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 야채 섭취 시보다 최대 18배 이상 영양소를 흡수시킬 수 있는 초고효율 주스로써 다이어트 식단으로 애용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해독주스 츄링을 개발한 ㈜엘앤에스컴퍼니 권남희 대표는 “이다도시 외에도 많은 유명인사들이 해독주스의 장점에 반해 애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건강과 장수에 대한 갈망이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가 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해독주스의 효능을 경험하고 애용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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