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약품명예지도원 57명 위촉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08 13:50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계융, 의약품팀장 정명훈)과 업무 협조를 통해 약사회에서 추천한 45명의 의약품명예지도원을 경인청으로부터 위촉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의약품명예지도원은  ▲식약청 및 시도 약사감시원의 약사감시시 자문 ▲약사법등 위반 행위 확인시 이를 행정처분청에 신고하여 신속한 약사감시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협조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의 허위·과대 광고 정보 수집 활동 ▲제조업소 및 유통업소가 양질의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을 공급하고 관련법규를 충실히 준수할 수 있도록 계도 ▲약사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기타 경인청장이 부여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향후 Fun Pharm팀의 발족식을 통해 일부 약국의 불법·탈법 행위로 인한 선량한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약국 및 약사상 구현과  주민에 보다 안전하게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는 게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약 의약품명예지도원은 지난 5월 29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개최한 위촉식을 통해 한수이북 분회 회원 12명을 위촉 받은 바 있어 이번 경인청에서 위촉한 45명을 포함하여 총 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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