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법인약국 저지에 총력
의료민영화 위한 사전 포석 규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5 08:57   수정 2014.01.05 08:58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3일 약사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법인약국 저지 및 반대를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상임이사들은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을 의료민영화를 위한 사전 포석으로 규정, 강한 우려를 나타내며 회원들과 함께 법인약국 저지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에 대해 적극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한편 약사회는 2013년 최종이사회는 1월10일(금) 오후 8시 평창갈비에서, 제19회 광진구약사회 정기총회 및  제1차 연수교육은 1월18일(토) 오후 5시 건대동문회관(4층)에서 각각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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