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는 1월 31일 대구제이스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이택관 회장을 비롯한 이사 26명 중 23명(위임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영자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최종이사회를 열고 2009년도 2억1천5백여만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구미시 홍효탁 회장과 문경시 김광준 회장이 2009년도 총회에서 교체됨에 따라 이사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후임 회장에 구미시 이재익 회장, 문경시 고재만 회장을 이사로 보선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상조회 단체보험가입 건과 개봉의약품 재고약 반품 정산 건은 회장단에 위임키로 하고 빠른 시일 내 합의점을 찾기로 했다.
한편 경북약사회는 이날 오후 5시 박승렬, 이응석 감사와 이택관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5명 및 총무위원장, 공직병원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를 수검했다.
박승렬 감사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이응석 감사는 회원고충처리신고센터가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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