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출신 양승면 씨, M&A 컨설팅사 설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2 07:53   수정 2007.10.22 09:08

전 광동제약 영업책임자 출신 양승면 씨가 약업계를 전문으로 하는 M&A 컨설팅사인 ‘S. M&A(주)’를 설립했다.

이 회사의 주요 업무는 제약·도매업 인수합병을 비롯한, 품목허가권, 전문인력 소개 등으로, 현재 M&A 전문 법무법인과 회계법인도 선임한 상태다.

양승면 사장은   “지난 90년도부터 제약인으로 쌓아온 정보력을 힘으로 제약계와 도매유통업계를 위해 뭔가 기여하고자 결심을 했다.”며  “FTA, 포지티브시스템, C-GMP 등의 시행으로 약업계에 큰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건실한 회사들을 잘 접목하여 약업계가 경쟁력을 갖추고, 선진화하는 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표전화= 02-556-10229, 핸드폰 011-27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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