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제석재단(이사장 김영진)이 11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한독퓨처콤플렉스 이노베이션홀에서 '제19회 한독제석재단 장학금 및 연구지원금 수여식'을 열고 의대, 약대생과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장학생 총 13명, 의약학 교수 총 2명에게 총 1억 5천만원의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을 전달했다.
한독제석재단은 매년 의대, 약대 장학생을 2명씩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전액 장학금 및 1년 장학금을 각각 지원하고 있다. 또,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의 추천으로 선정된 북한이탈 보건의료 전공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의약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우수한 연구과제 및 성과를 기준으로 의약학 교수 및 연구원을 선발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의대 장학생 4명과 약대 장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8천만원이 전달됐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장학생은 경희대학교, 아주대학교에 재학중인 의대 학생 2명과 동국대학교, 경북대학교에 재학중인 약대 학생 2명을 포함해 총 4명이다.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추천 장학생 5명에게는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추천 장학생은 아주대학교, 백석대학교, 가천대학교, 을지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5명이다.
또, 한독제석재단은 의약학 분야 교수 총 2명에게 연구지원금을 전달했다. 의학 부문에서는 '대규모 다중오믹스 통합분석과 AI 기반 모델링을 통한 중증 면역항암제 부작용 위험인자 규명 및 경감 전략 개발' 연구과제를 제안한 한국과학기술원 강준호 교수가 선정돼 3천만원의 연구지원금을 받았다. 약학 부문에서는 'p63 돌연변이에 의한 외배엽형성이상 질환모델링 및 약물스크리닝 플랫폼 개발' 연구과제를 제안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아 교수가 선정돼 3천만원의 연구지원금을 받았다.
한독제석재단 김영진 이사장은 “오랫동안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졸업한 장학생이 의약계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했다는 소식을 종종 듣게 된다”며 “의약계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연구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제석재단은한독창업주고(故) 김신권회장과한독이출연한공익법인이다. 1961년에설립한한독장학회에서 10여년간의대생과약대생에게장학금을지급했던장학사업의명맥을이어받아 2008년부터우수인재양성을위한장학금및연구비지원사업을펼쳐오고있다. 또국내최초의전문박물관인한독의약박물관을통한문화, 교육활동을비롯해질병퇴치지원사업, 소외계층지원사업등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펼치고있다.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