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러스(주)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브랜드K’ 3기에 ‘뷰티오 리바이탈 앰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브랜드K’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일환으로서, 우수한 제품을 갖고 있지만 인지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제품에 공동상표인 ‘브랜드K’를 부여하고, 홍보 및 판촉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코러스의 화장품 브랜드인 ‘뷰티오’는 지난 2017년 4월에 론칭했으며, 바이오 소재 원료인 EGF(상피세포성장인자)와 hGH(인성장호르몬)을 핵심 성분으로 하는 바이오화장품이다. 특히 ‘뷰티오 리바이탈 앰플’은 ‘뷰티오’ 브랜드 대표 품목으로 안티에이징 및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품목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종합몰 및 오픈마켓, 소셜 커머스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 전문 마케터인 ‘바잉꼬 인터내셔널’과 SNS 마케팅을 통한 판매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UAE, 베트남, 벨라루스, 나이지리아 등지의 파트너들을 통해 제품이 유통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의 경우 아마존, 이베이 등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은 해외 비즈니스가 강한 한국코러스는 기존의 해외 바이어들을 통해 꾸준히 ‘뷰티오’ 브랜드를 홍보하고 수출 진행을 위해 힘써왔지만, 제약 비즈니스와는 다른 면이 있어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한국코러스 신사업추진실 고태주 본부장은 “이번 ‘브랜드K’ 선정에 따라 향후 2년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랜드K’ 제품으로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더 활발한 해외 비즈니스를 통해 ‘뷰티오’ 제품의 우수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매출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