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선도적기업 향한 경영혁신'
2014년 시무식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6 10:16   수정 2014.01.06 10:18

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은 1월 2일 한남동 본사 대강당에서 201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태영회장은 인프레쉬플러스점안액이 유럽통합인증 CE획득과 함께 어려운 제약환경속에서도 힘을 모아준 태준제약 전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2014년 경영혁신을 위한 3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3가지 원칙은 △시장환경 변화에 맞는 능동적인 변화추구 △외적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내적으로 강한 외유내강형 조직달성 △비용대비 최고의 효과를 나타낼수 있는 고효율 내실경영실천으로, 이 회장은 지난 3년간 인력부문, R&D부문, 생산부문에서의 많은 선행투자에 대한 결실을 꽃피울 수 있도록 역량을 하나로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태준제약은 안과 소화기내과 조영제 등에 특화된 제약회사로, 유럽품질기준인 EU-GMP 승인시설로 생산한 녹내장 치료제를 유럽 전역에 직접 수출하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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