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제약(회장 유승필)이 1월 6일자로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유원상(41) 상무이사를 영업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1974년생인 유 부사장은 미국 트리니티(Trinity) College 경제학 및 콜럼비아대학교 MBA 를 졸업한 후 2004년 뉴욕 노바티스 제약 영업사원으로 입문, 싱가포르 노바티스 Training Manager를 거쳐 2008년 유유제약 상무이사로 입사했다.
이후 제약업계 최초로 멍 연고 ‘베노플러스’에 빅데이터를 활용, 매출을 전년 대비 50%까지 끌어 올린 업무성과를 인정받았다.
유유제약은 "유 부사장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5개국 현지에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유통회사 설립을 이끌며, 글로벌 사업분야로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영업지원부 하백진 부장, 재경부 박노용 부장, 감사실 안성철 부장, 인사부 이영홍 부장이 각각 이사로 승진했다.
| 01 | 모두가 자외선 차단제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 |
| 02 | 갈더마 여드름 젤 전문약->OTC 전환 FDA 승인 |
| 03 | [기업분석]LG생건 1Q 매출 1조5766억…전년比... |
| 04 | C-뷰티, K-뷰티 제조력·프랑스 원료망 타고 ... |
| 05 | [기업분석]제테마 1Q 영업·순손실 기록… 적... |
| 06 | 마케팅부터 스킨케어 효능까지… ‘밀착’에 집충 |
| 07 | 리제네론 유전성 난청 치료제 EU서 심사 스타트 |
| 08 | GLP-1 비만치료제 열풍..식약처 ‘NO', 오남... |
| 09 | “속도가 경쟁력”…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세... |
| 10 | 원조 넘어 상생으로… K-제약바이오 "아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