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김경민 오송공장장,산자부장관 표창 수상
지역 내 고용창출 및 지역발전 기여 등 공적 인정받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6 08:26   수정 2014.01.06 11:09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김경민 오송공장장이 오송생명과학단지 발전 공적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25개 산업단지 입주업체 임직원 중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10명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충청지역에서는 김경민 오송공장장이 선정됐다.
 
김 공장장은 충북 지역 내 고용창출 및 경제성장, 무재해 사업장 유지, 공장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오송생명과학단지 위상 강화,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한 지역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 받아 금번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경민 오송공장장은 “CJ제일제당 오송공장의 민관산학 협력 활동에 대한 격려에 대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오송생명과학단지가 국가 신성장 동력인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요람으로써 충북 지역 관련 기업과의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 사회와의 상생 경영에서도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유공표창 시상식은 지난 해 12월 31일 한국산업단지 종무식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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