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혁신신약개발로 글로벌기업 도약”
시무식,'Jump 2014! 열정과 패기로 목표달성 이룩하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4 08:44   수정 2014.01.04 08:45

신풍제약은  1월2일~3일 기흥에 위치한 골드패밀리 콘도에서 상반기 워크숍 및 시무식을 거행했다.

회사는 시무식에서 올해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자체생산능력을 기반으로 “Jump 2014! 열정과 패기로 목표달성 이룩하자!”는 신풍캠페인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성태 대표는 신년사에서 “전 임직원들이 강한 책임감으로 개개인의 목표를 초과달성하는 것만이 한 단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며 "미래 제약분야의 주력으로 자리매김 할 바이오의약품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프랑스 국영바이오기업 LFB사와 생물의약품 합자회사를 설립, 체계적으로 바이오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성장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 골다공증치료제(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연구), 뇌졸중치료제(자체연구), 급성심부전치료제(충남대 약대와 공동연구) 등 혁신신약개발과 자체에서 추진하는 다수의 개량신약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50년 이상 쌓아올린 기반의 신풍 역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의 100년을 웅비하는 글로벌 신풍제약을 만들어 가는 2014년이 되자”고 당부했다.
 
▶임원승진

부장➝이사= 박삼환(전남), 박재상(인천), 임동현(광주), 박재호(대구), 이장무(남부)
             임종석(원료의약품), 노승균(생산)

▶진급자

차장➝부장=양윤욱(서부), 장우석(남부), 임채곤(바이오사업부), 심영우, 최원학(품질관리)

과장➝차장= 이종호(마케팅), 김신신(재경), 유정헌(관리)외 22명

대리➝과장= 이용석(마케팅) 외 11명

계장➝대리= 양정옥(재경)외 40명

주임➝계장= 오민아(해외사업) 외 37명

사원➝주임= 이인환(개발) 외 30명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