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 전통 명품 '고함량 종합비타민' 상륙
솔가, '네이처바이트' 수입, 예약판매 이벤트 매진 관심 높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27 21:20   수정 2010.01.28 08:26

한국솔가(대표 김용을)가 63주년을 맞는 솔가 비타민의 고함량 종합비타민 '네이처바이트®  종합비타민'을 국내  런칭한다.

아세로라, 파슬리,로즈힙,물냉이 등 허브원료를 포함한  '솔가 네이처바이트®  종합비타민'은 1회 1정 섭취로 총 35가지 비타민,미네랄을 골고루 섭취할수 있는 제품으로, 약국, 주요 직영 백화점숍,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솔가의 경우 판매국가에 따라 성분 등을 변경하지 않고, 전세계 모두 동일한 제품(완제품) 만을 유통하는 정책을 갖고 있어 국내도 전제품이 별도 포뮬레이션 변경 없이 완제품 상태로만 수입됐다.

솔가에 따르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해러즈백화점 경우 솔가의 VM75, OMNIUM 등 최신 인기 종합비타민 제품보다 '네이처바이트®  종합비타민'의 판매가 월등할 정도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 한국솔가가 런칭전 홈페이지(www.solgar.co.kr) 회원을 대상으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3일동안 행사상품 630병이 모두 매진됐다.

한국솔가 상품개발팀 정영주 팀장은 "지난 1947년 개발된 가장 오래된 고함량 종합비타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1968년 업계 최초로 설탕 소금 전분 등 알레르기 유발 첨가물 등을 없애고 방부제 인공향 인공색소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리뉴얼됐다."며 "완제품 형태로만 수입이 가능해 전체 450여종 중 수입 가능한 상품은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건강기능식품 기준규격이 일부 변경돼 수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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